조코비치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총상금 5천350만 유로·약 794억원) 사흘째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피에르위그 에르베르(142위·프랑스)를 3-0(6-4 7-6(7-3) 6-4)으로 제압했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사상 최고령 남자 단식 우승 기록(36세 20일)을 세운 조코비치는 지금까지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24회 우승을 차지, 이 부문 최다 기록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지난해 US오픈 우승으로 24회 메이저 단식 우승 기록을 달성한 조코비치는 올해 1월 호주오픈에서 사상 최초의 25회 우승에 도전했으나 4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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