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남자' 소크라테스 브리토(32·KIA 타이거즈)가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24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 이후 3경기 만에 손맛을 본 소크라테스는 세 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소크라테스의 앞선 두 시즌 홈런은 각각 17개, 20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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