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너, 새 시즌도 손흥민과 뛴다…토트넘과 임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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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새 시즌도 손흥민과 뛴다…토트넘과 임대 계약 연장

독일 국가대표팀 출신 측면 공격수 티모 베르너가 2024-2025시즌에도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과 토트넘(잉글랜드)에서 함께 뛴다.

토트넘은 2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베르너가 2024-2025시즌에도 (원 소속팀) 라이프치히(독일)가 아닌 우리 팀에서 뛴다"며 "영구 이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조건도 (임대 계약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2023-2024시즌 임대 이적 전까지 라이프치히 내 경쟁에서 밀려 정규리그 8경기에서 2골에 그친 베르너는 다가오는 시즌을 토트넘에서 준비하며 재기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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