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에이스' 1년 만에 A대표팀까지…더없이 반가운 배준호 '가파른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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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에이스' 1년 만에 A대표팀까지…더없이 반가운 배준호 '가파른 성장세'

배준호는 오는 6월 열리는 싱가포르·중국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A대표팀 소집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어린 나이를 떠나 이번 시즌 활약을 돌아보면 A대표팀 승선은 당연한 수순이라는 평가다.

이민성 당시 대전 감독은 “내가 품을 만한 선수가 아니다.더 큰 무대에서 성장해야 한다”며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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