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이 스페인 라리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벨링엄은 라리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벨링엄은 레알의 라리가 우승 핵심이었고 첫 시즌부터 리그 19골을 터트렸다.쿠보 다케후사, 앙투완 그리즈만, 아르템 도브비크, 키리안,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이스코, 알레시 가르시아, 알렉산더 쇠를로트를 제치고 벨링엄이 승리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레알은 벨링엄 이적료에 1억 300만 유로(약 1,525억 원)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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