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포스트 클린스만’ 선임작업을 마치지 못해 임시로 지휘봉을 잡은 김도훈 감독은 “새로운 얼굴들이 다수 합류했으나 기존 대표팀 선수들은 어떤 선수들과도 호흡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철저한 전술적 준비로 신구조화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비수(DF)로 분류된 8명 중 측면 풀백이 4명인데, 대표팀에서 그간 꾸준히 활약한 이는 왼쪽 풀백 김진수(32·전북 현대)가 사실상 유일하다.
또 다른 왼쪽 풀백 이명재(31·울산 HD)도 23세 이하(U-23) 대표팀 황선홍 감독이 임시로 이끈 3월 태국과 아시아 2차 예선 2연전을 통해 A매치 데뷔에는 성공했으나, 뉴 페이스와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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