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멜라는 토트넘 훗스퍼 시절 손흥민과 경쟁자였다.
2022-23시즌엔 라리가 32경기에 출전해 6골을 터트렸고 UEL에서 8경기 2골 2도움을 올려 우승에 일조했다.
라멜라는 세비야를 떠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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