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눈물 펑펑 "지금까지 저 좋아해 줘 고맙다고"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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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눈물 펑펑 "지금까지 저 좋아해 줘 고맙다고" (살롱드립2)

배우 박보검이 눈물을 흘렸다.

박보검은 "너무 떨렸다"라고 말했다.

박보검은 "다시 만나뵐 수 있어 반갑다.너무 아름다우시다.선배님 예쁘세요"라며 장도연의 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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