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정에 따라 포르투갈은 올해 우크라이나에 최소 1억2천600만 유로(1천800억원) 상당의 군사 지원을 제공한다.
벨기에·포르투갈을 포함하면 우크라이나와 양자 안보협정을 맺은 서방 국가는 12개국이 됐다.
우크라이나와 협정을 맺은 이들 국가는 무기 제공, 우크라이나군 훈련 등 장기간의 안보 지원을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