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방산기업 최초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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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방산기업 최초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열었다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은 경북 구미시 임은동에 장애인 표준사업장 ‘블랑제리길’을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앞서 지난해 8월 방산업계 최초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방산기업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운영하는 것도 이번 LIG넥스원이 처음이다.

‘블랑제리길’은 경북 구미시 임은동에 본점을 두고 LIG넥스원 구미하우스에서 카페와 베이커리를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구미 본점에는 바리스타와 제과·제빵 분야에 장애인 23명과 비장애인 7명이 근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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