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우크라이나 의회(베르호우나 라다) 의장에게 권력을 이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푸틴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당성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해야 한다면서 "예비 평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헌법은 의회의 권한 연장은 규정하지만 대통령 임기 연장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다"며 계엄령 중 선거를 치르지 않았다고 해서 대통령 임기가 연장되는 건 아니라고 지적했다.
푸틴 대통령은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영토를 타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우크라이나에 파병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에 대해서도 "심각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경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