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백악관 당국자 "안보 위협하는 중러거래, 제재 동원해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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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백악관 당국자 "안보 위협하는 중러거래, 제재 동원해 차단"

미국 백악관 당국자는 중러간 교역 중 미국과 동맹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재를 동원해서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싱 부보좌관은 "그러나 우리의 집단 안보를 위협하는 상품과 기술 거래를 막기 위해 우리(미국)와 파트너들은 제재와 수출통제를 사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싱 부보좌관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2년 3개월 이상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러시아에 사실상 전면적인 무역 금수조치를 동원하는 상황도 배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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