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과 구교환이 주연한 영화 ‘탈주’가 해외 관객들을 만난다.
28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영화가 대만,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북미, 호주, 뉴질랜드 등 163개국에 팔렸다”고 밝혔다.
영화는 7월 3일 국내에서 개봉하고, 이틀 뒤인 7월 5일에 북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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