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에도 신사업 챙기는 아워홈 구지은…속내는? [TF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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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분쟁'에도 신사업 챙기는 아워홈 구지은…속내는? [TF초점]

아워홈 남매 간 경영권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이 경영권 사수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아직 조직 체계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변동의 여지가 많다"며 "다만 신설 조직은 회사의 급식사업·식재유통사업을 기술기반 사업으로 바꾸는 등 신성장 동력 발굴이 주요 업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 부회장 경영 체제에서 회사는 신사업 키우기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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