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팀에서는 모델 송해나와 정혁이 대표로 출격하며, 덕팀에서는 주우재가 대표로 출격한다.
오프닝에서 송해나와 정혁을 만난 주우재는 "이제야 시선이 맞네요"라며 모델 동료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한편, 세 명의 코디들은 각자 월세집 살 때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월세집 인테리어 노하우를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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