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아들 지호 군을 언급했다.
차태현은 "뭐 촬영하냐"는 학생들의 물음에 "'틈만 나면'이라는 프로그램"이라고 했지만, 알지 못하자 "좀 봐~"라면서 틈새 홍보도 잊지 않았다.
이후 MC들과 만난 차태현은 "학생들이 '틈만 나면'을 잘 모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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