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사건’ 경찰 “정찬우·길, 음주 운전 방조 혐의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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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사건’ 경찰 “정찬우·길, 음주 운전 방조 혐의 無”

경찰이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과 사건 당일 함께 있었던 방송인 정찬우와 래퍼 길에게 음주 운전 방조 혐의는 없다고 판단했다.

김호중, 정찬우, 길 이들은 사건 당일 스크린 골프장에서 처음 자리했다.

정찬우와 친분으로 자리를 함께한 길은 현재 소속사를 통해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나, 경찰은 정찬우와 길 모두 음주 운전 방조 혐의는 없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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