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는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 중심부로 탱크를 진입시킨 이스라엘군이 라파에 추가로 병력을 투입했다.
이스라엘군이 국경 완충지대에 추가로 병력을 투입한 것은 라파에 은신했던 하마스 지도부와 잔당의 퇴로를 막는 동시에 이들을 찾아내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가자지구 지도자인 야히야 신와르 등이 라파에 은신했다고 믿는 만큼 그를 포함한 하마스 지도부를 찾아내는데 작전의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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