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 1루수 박병호(37)와 삼성 라이온즈의 1루수 오재일(37)이 유니폼을 바꿔입는다.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던 오재일은 자유계약선수(FA)로 2021년 삼성으로 이적한 뒤 2022시즌까지 맹활약했으나 지난 시즌 타율 0.203, 11홈런, 54타점으로 부진했다.
올 시즌에도 22경기에서 타율 0.234, 3홈런, 8타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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