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에선 리드오프 홍창기가 홈런 1개 포함 4타점을 몰아쳤고, 구본혁도 결정적인 스리런 홈런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선발투수 디트릭 엔스는 6이닝 4피안타 1사사구 9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올렸다.
▲2실점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6회까지 버틴 엔스 엔스는 이날 경기 전까지 11경기 56⅓이닝 4승 2패 평균자책점 5.43으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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