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박병호가 구단에 방출 및 이적을 요구하면서 트레이드가 추진됐고, 삼성이 오재일 카드로 응답하면서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박병호는 올 시즌 44경기에서 타율 0.198(101타수 20안타) 3홈런 10타점을 올렸다.
대구에서 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1(153타수 46안타) 15홈런 36타점, 장타율 0.641의 좋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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