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선수이자 방송인 이천수가 선수 은퇴 당시 호주 프로 축구팀으로부터 15억 원의 이적료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
'리춘수' 채널 영상에는 이천수와 아내 심하은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이천수는 당시 호주팀으로부터 제시받은 이적료가 "100만 달러, 지금 돈으로는 15억 원"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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