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은퇴 당시 호주팀 15억 제안 거절 이유 공개 "심하은 힘들어 할까 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천수, 은퇴 당시 호주팀 15억 제안 거절 이유 공개 "심하은 힘들어 할까 봐"

전 축구 선수이자 방송인 이천수가 선수 은퇴 당시 호주 프로 축구팀으로부터 15억 원의 이적료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

'리춘수' 채널 영상에는 이천수와 아내 심하은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이천수는 당시 호주팀으로부터 제시받은 이적료가 "100만 달러, 지금 돈으로는 15억 원"이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