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이끄는 집권 보수당이 지지율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7월 조기 총선 공약으로 의무복무제 부활에 이어 연금 수급자에 대한 소득세 감세를 내놨다.
수낵 총리는 이 공약에 대해 "이 대담한 조치는 우리가 연금 수급자의 편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노동당은 역사상 처음으로 모든 국가 연금 수급자에게 세금을 매기려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보수당은 이번 공약이 국가 연금에 대한 '트리플 록'과 같은 차원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