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포로는 지난 3월 A매치 일정 때 스페인 대표팀 명단에 포함돼 유로 2024 참가도 기대했다.
많은 팬들이 포로 SNS에 찾아가 댓글을 통해 그의 유로 2024 예비 명단 탈락을 위로했다.
손흥민뿐만 아니라 토트넘 부주장 로메로도 '가자 형제여, 환상적이야'라는 댓글을 남기면서 포로를 위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