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협상 결국 파행...'노노갈등' 우려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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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협상 결국 파행...'노노갈등' 우려도 나와

삼성전자 노사 양측의 임금협상이 28일 파행됐다.

사측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오는 29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측과 전삼노는 지난 21일 임금 실무교섭을 재개한 데 이어 이날 오전 기흥 사업장에서 올해 임금협상을 위한 8차 본교섭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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