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KBS는 방송 출연 규제 심사위원회를 통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김새론과 신혜성의 방송 출연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오영수 역시 KBS 출연이 정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KBS는 지난 13일 방송출연규제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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