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원빈 '태극기 휘날리며' 4K로 다시 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동건·원빈 '태극기 휘날리며' 4K로 다시 본다

2004년 개봉한 '태극기 휘날리며'는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두 형제의 갈등과 우애 그리고 전쟁의 비극을 그렸다.

장동건과 원빈이 각각 진태, 진석 역을 맡아 형제 연기를 선보였다.

개봉에 앞서 내달 4일 오후 7시30분 '태극기 휘날리며' GV(관객과의 대화)가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문화저널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