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 노사 양측의 28일 임금협상이 파행했다.
노조는 교섭 이후 조합원들에게 "안건을 다루기 전 사측 교섭위원 2명에 대한 입장 대립으로 인해 고성이 오갔고, 교섭 시작 후 얼마 되지 않아 사측이 교섭장을 이탈해 파행됐다"고 전했다.
전삼노의 조합원 수는 2만8천여명으로, 삼성전자 사내 최대 노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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