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인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의 복귀전을 돌아봤다.
국내 병원과 동일한 오른쪽 팔꿈치 염좌 진단을 받았다.
이승엽 감독은 "원래 70구를 예상했는데 본인이 80구까지 던지겠다고 하더라.그래야 다음 경기엔 100구까지 던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며 "한 달 정도 쉬고 왔는데 원래 모습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그날은 제구가 좋지 않았고 공의 힘도 떨어졌다.그래도 80구 가까이 소화해 내고 몸 상태에 이상이 없다는 것에 의미를 두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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