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에이스가 무너졌다...SSG 김광현, LG전 2⅔이닝 7실점 부진 [인천 라이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럴수가' 에이스가 무너졌다...SSG 김광현, LG전 2⅔이닝 7실점 부진 [인천 라이브]

김광현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7차전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7피안타(2피홈런) 4사사구 7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전 이숭용 SSG 감독은 "팀이 연패 중이라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다.특히 (김)광현이가 선발로 나오는 날엔 점수가 안 나오고 있고, 결정적인 점수가 안 나온다.26일과 27일 쉬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니까 금방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김광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1사에서 박해민과 김현수를 모두 뜬공 처리한 김광현은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매듭지은 것에 위안을 삼아야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