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8일(한국시간) "전 첼시, 에버턴, 더비 카운티 감독 램파드가 뱅상 콤파니의 후임으로 번리의 감독직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며 "전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인 스티브 쿠퍼와 콤파니의 오른팔로 현재 번리 수석코치인 크레이그 벨라미도 후보"라고 전했다.
콤파니 감독은 이전까지 뮌헨 감독 후보에도 오르지 않았다.
램파드는 2019년 여름 자신이 몸담은 첼시의 감독으로 부임했으나 두 시즌도 채우지 못하고 강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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