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투수 교체 고려하는 LG, 차명석 단장 28일 미국행..."후보 4~5명 볼 것 같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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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투수 교체 고려하는 LG, 차명석 단장 28일 미국행..."후보 4~5명 볼 것 같다" [인천 현장]

염경엽 LG 감독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7차전을 앞두고 "차명석 단장이 오늘 오후 4시에 미국으로 떠났다"고 밝혔다.

엔스는 11경기 56⅓이닝 4승 2패 평균자책점 5.43을 마크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22일 대전 한화전에서 4⅓이닝 8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4실점(3자책)으로 부진했다.

그러면서도 "어차피 승부를 걸기 위해선 6월말부터 선발진이 4명 정도 채워져야 하는데, 다행히 국내 선발 3명은 잘 버텨주고 있다.앞으로 봤을 때도 안정적으로 갈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외국인 투수) 한 명만 어느 정도 해주면 된다.선발투수들이 6이닝만 던져주면 7~9회는 어떻게든 버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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