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었던 대니 로즈가 자신을 지도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다시 토트넘의 감독이 되기를 희망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28일(한국시간) '스퍼스 쇼' 팟캐스트에 출연한 로즈와의 인터뷰를 전한 뒤 "대니 로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토트넘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고 주장했다"며 자신을 지도한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특히 젊은 선수들을 잘 키워내며 성과를 냈고 그렇게 토트넘의 감독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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