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준회원으로 입회한 김민경D(18)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이번 대회 처음 클럽하우스에 들어왔을 때 우승 자켓을 보고 이건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김민경은 "사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후반에 위기가 있었지만 파로 잘 마무리했던 것도 좋은 흐름으로 이어졌다"고 승부처를 돌아봤다.
김민경D는 아마추어 시절 제1회 르까프배 전국 중·고등학생골프대회, 뉴질랜드 북섬 챔피언십 19세 이하 여자부, 제34회 KJGA회장배 전국 중·고등학생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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