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기내 알몸 난동사건으로 항공기 이륙 1시간 만에 회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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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기내 알몸 난동사건으로 항공기 이륙 1시간 만에 회항

28일(현지시간) 호주 ABC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 호주 서부 퍼스 공항(Perth Airport)을 출발한 멜버른행 버진 오스트레일리아항공 VA696편은 이륙 한 시간 만에 퍼스공항으로 회항했다.

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탑승객 중 한 남성은 기내에서 소란을 피우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사 측도 갑작스런 항공기 회항 결정에 대해 “탑승객의 난동 때문”이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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