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28일 방송·통신 등 국가 핵심 인프라 위협에 대처하는 범정부 보안 협의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정부 기관ㆍ산업ㆍ에너지ㆍ정보통신ㆍ교통ㆍ공항ㆍ항만ㆍ방송ㆍ수원ㆍ금융 등 10대 분야 핵심 인프라 보호 활동을 추진한다.
종전에는 부처별 소관 법규에 따라 개별적으로 인프라를 보호했지만, 앞으로는 대통령실과 유관 기관이 공조해 국가적 차원의 핵심 인프라를 통합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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