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경지 토양 산성화 개선효과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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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경지 토양 산성화 개선효과 나타나

농경지의 토양 산도(pH)는 작물 재배의 중요한 조건 중 하나로 토양 내 양분 유효도는 토양 산도에 따라 달라진다.

그간 등록된 자료를 이용해 제주 농경지 토양의 산도(pH) 변화를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2014~2023) 평균 토양 산도는 5.8로 직전 10년(2004~2013) 평균 5.4보다 높았으며, 특히 가장 낮은 토양 산도(4.9)를 나타낸 2004년 이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민아 농업연구사는 “제주 농경지 토양의 산성화 개선을 위해 토양 및 양분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토양검정사업이 농업인에게 도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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