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고객만족 '초심' 잃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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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고객만족 '초심' 잃지 말아야"

시상식에는 정몽윤 회장과 조용일∙이성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가 참석했다.

지난 2021년 첫 대상을 수상한 이민숙 씨는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남상분 씨는 12번째 대상을 수상해 최다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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