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선수단이 28일 폐막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4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24개 등 총 67개 메달을 획득하면서 선전했다.
테니스, 핸드볼, 배구 등 단체종목과 태권도, 육상, 수영, 역도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핸드볼의 정읍서초는 최정상에 올랐고, 테니스는 남녀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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