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이 통합미디어법에 대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방송과 동일하게 규제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OTT 규제 강화를 골자로 하는 법안이었던 만큼 토종 OTT 사업자들은 한숨을 돌린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는 "신-구 미디어간 규제 형평성이 필요하긴 하지만 글로벌 OTT와의 경쟁, 컨텐츠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사업자들에게 규제가 강화된다는 데 걱정도 있었던 게 사실"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