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계유산마을 덕천리, 그림책에 삶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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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계유산마을 덕천리, 그림책에 삶을 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세계유산마을 덕천리에서'2024 세계자연유산마을, 그림책을 품다'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021년에는 성산리 어르신들의 그림책인 『성산인생』이 탄생했고, 2022년에는 유산마을 어린이들의 작품과 권윤덕 작가의 프로젝트 후기를 담은『파랑을 조금 더 가지고 싶어요』가 출간됐다.

김희찬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주민들이 자연 속 삶을 그림책으로 창작하고, 많은 이들이 그 림책을 통해 세계자연유산과 마을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제주교통복지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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