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인 국민의힘이 단일 대오를 유지하며 채해병 특검법을 폐기시켰다.
그 결과 재석의원 294명 중 찬성 179표, 반대 111표, 무효 4표로 채해병 특검법은 최종 부결됐다.
박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22대 국회가 열리자마자 해병대원 특검법을 재추진하겠다”며 “외압을 행사하며 사건을 축소·은폐한 배후가 누군지 낱낱이 밝히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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