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에서 날아온 '300억 달러(약 40조원) 선물 보따리를 확인하기 위해 국내 대표기업 총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국내 재계 총수들의 차담회가 진행됐다.
지난해 10월 한국과 타결된 CEPA를 통해서는 에너지자원, 첨단산업, 시청각서비스, 관광, 수송, 해상운송, 디지털경제 및 무역, 공급망 등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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