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5월 28일 10:00-15:30 간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유엔의 평화구축 활동 현황을 점검하고, 평화구축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험과 의견 교환을 위한 ‘2025년 유엔 평화구축체계 검토를 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를 주최했다.
참석자들은 ▲아태지역에서의 평화구축 경험 및 교훈, ▲유엔 평화구축 활동 현황에 대한 평가, ▲평화구축 과정에서 파트너십 및 포용성 강화의 중요성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2025년 유엔 평화구축체계 검토 과정에 아태 지역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번 회의에 연사로 참석한 엘리자베스 스페하(Elizabeth Spehar) 유엔 평화구축지원실 사무차장보는 한국이 평화구축위원회 위원국으로서 유엔의 평화구축 활동 강화 및 평화구축 논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오고 있음을 평가하는 한편, 아태 지역 각국이 평화구축에 관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유엔 평화구축체계 검토 과정에서 아태 지역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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