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이동국(45)이 자신의 축구 인생과 은퇴 이후의 삶을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를 출간했다.
이동국, 만 41세에 은퇴하며 845경기 344골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이후 만 41세에 은퇴를 하기까지 845경기 344골, 한국 선수 역대 최대 출전 기록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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