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UAE의 기업인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투자 포럼이 개최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개회사에서 “한국과 UAE가 지난해 10월 타결된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를 계기로 전통적 협력 분야인 에너지, 인프라 건설을 넘어 신산업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대한상의는 앞으로도 UAE상공회의소와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해 협력하며 민관이 함께 뛰는 대한민국 글로벌 경제외교 Team korea 민간 측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륜 대한상의 경제협력팀장은 “UAE는 중동 국가 중 유일하게 한국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는 우방국”이라며 “이번 비즈니스 투자 포럼을 계기로 양국 기업들이 기존 협력분야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산업 부문 교류를 확대하는 등 양국 협력관계가 한층 깊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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