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삼성전자는 파트너들과 디지털 헬스 케어 비전을 공유하고, 건강관리 플랫폼 '삼성 헬스(Samsung Health)'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업계에선 이를 두고 삼성전자가 갤럭시 링 정식 출시를 앞두고 관련 헬스케어 앱 생태계 조성을 위한 파트너 확대에 나선 것으로 해석했다.
박헌수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 헬스팀장은 “삼성 헬스 파트너 데이는 업계 리더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기회를 발굴하길 위해 마련됐다"며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기술과 파트너사들의 전문성이 결합돼 디지털 헬스 생태계가 성장하고 고도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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