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측은 원자력 발전과 방산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꾀해왔다.
무함마드 대통령은 지난해 1월 UAE 국부펀드인 '무바달라'를 통해 국내에 41조원대 규모의 투자를 예고했다.
투자뿐 아니라 한-UAE 양국은 원자력·에너지·투자·방산 등 총 13건에 이르는 MOU를 체결하면서 전방위적인 협력 강화에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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