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는 2017년 이후 7년, 대구상원고는 1998년 이후 26년 만에 다시 우승을 노린다.
●‘7번째 우승 도전’ 덕수고, 정현우-김태형 원투펀치 믿어!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덕수고는 6차례(1994·1995·2004·2013·2016·2017년)나 황금사자 트로피를 들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이번 대회에선 3학년 우정안(4경기 타율 0.538·13타수 7안타 4타점)과 박준순(4경기 0.625·8타수 5안타 2타점)이 이끄는 중심타선 또한 막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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