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신진서는 프로 입단 이후 11년 10개월 만에 800승(1무 212패 1무효) 고지에 올랐다.
현역 프로기사 중 800승을 달성한 건 신진서가 26번째다.
2012년 7월 제1회 영재입단대회를 통과해 프로기사가 된 신진서는 이듬해인 2013년 1월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예선에서 권오민 5단을 상대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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